무카므 예술인 위수푸 퉈하티는 어릴때부터 아버지를 따라 무카므 연주를 배웠어요, 현재 사차현에서 유일하게 12개 모음곡을 전부 연주할수 있는 므카므 예술인이다. 그는 여러차례 베이징, 일본, 영국, 파키스탄 등지에 가 공연을 하였는데 가는곳마다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현재 무카므 예술은 이미 세계로 진출했습니다. 영국, 독일, 일본, 프랑스 등 지에서 모두 무카므 공연을 감상할수 있습니다. 보존이 가장 잘 되고 가장 원생태적인 무카므 예술이 바로 저희 사차에 있습니다."
중국 정부의 고무하에 민족문화를 연구하는 학과도 가장 활약적인 학술 영역의 하나로 되였으며 격학(格學)이 바로 그중의 한 일문이다. 이는 세계에서 현존하는 제일 널리 알려지고 편복이 가장 길며 지금까지 민간에서 불리는 살아 있는 서사시 <거싸르왕>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거싸르왕은 티베트족 군중들 마음속에 용감하고 정직한 영웅이다. 그의 사적을 기록한 서사시 <거싸르왕>은 이미 1천여년 동안 유전되였지만 버전이 혼란하고 체계가 잡히지 않았다. 새 중국이 창건된후 대 규모의 수집과 정리, 학술 연구 사업을 전개했다. 현재 중국에는 여러개의 전문 연구센터가 있는데 경상적으로 대 규모의 국제학술회의를 진행하고있으며 이미 티베트문, 몽골문과 한문 판본의 <거싸르왕> 백여 부를 출판하였다. 또한 발견한 민간 설창 예술인이 150여명에 달하며 녹음 제작한 설창 녹음 시간이 5000시간을 초과하였다. 이런 성과들은 또 인터넷에 올려 많은 사람들이 무료로 감상할수 있게 하고 있다.
티베트자치구 전 사회과학원 츠왕쥔미 원장은 중국이 <거싸르왕>에 대한 보호는 전반 민족 전통문화보호의 축도라고 말했다. 몇십년래 중국의 민족문화는 좋은 보호와 발전을 가져왔다.
"우리 나라는 민족 전통문화예술에 대한 보호에 확실히 큰 힘을 기울였습니다. 현재 각지의 사회과학원, 문화예술단위, 대학교 교육이 체계적이고 전문 민족전통문화에 대한 구조와 발굴, 발전 사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있으며 전반 민족문화면에서 국가에서는 특수한 정책을 취하며 재력, 물력으로부터 지지를 주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 모든 민족문화는 잘 보호되고 있다고 봅니다."
중국 정부의 계획에 따라 앞으로 진일보 문예단체에 대한 지지역도를 한층 강화하고 민족문화유산, 특히 소수민족 유산의 발굴과 보호에 박차를 가하며, 대대적으로 문화 교류를 전개하는 등 정책으로 중국의 다 민족 문화 예술은 더욱더 번영, 발전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