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발전으로 관광산업발전 이끌어
장백산아래 첫현으로서 장백산문화대현의 야심찬 꿈을 하나하나 펼쳐가고있는 안도현은 장백산문화를 더 깊이 발굴하고 연구하며 계승하고 이를 현대문화와 접목시켜 자기만의 브랜드를 창출해내고있다. 장백산문화박람성, 장객산력사문화원 등 공사를 완공 또는 완공단계에 있는외 조선족전통문화의 발전에도 만전을 기하고있다.
안도현에서는 조선족민속문화의 발굴, 정리, 계승과 보급사업을 잘하여 조선족민속문화가 안도현에서 더욱 빛을 발하고있다. 조선족민속춤 《학춤》, 《아박춤》, 《강강술래》과 조선족전통놀이 《줄다리기》, 《룡두놀이》 등은 중앙TV, 상해동방TV, 길림TV 등 매체들에서 방송하여 안도현의 민속문화가 전국시청자들에게 안도현을 널리 홍보하였으며 안도현에서 장백산관광객을 유치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있다. 안도현에서는 또 조선족민속문화발굴과 보호력도를 강화하여 현재까지 5개 부문 21개 비물질문화유산에 대한 발굴사업을 실시했고 비물질문화유산보호목록을 작성, 공포했는데 그중 《학춤》이 2008년국가급비물질문화유산에 등재되였고 《아박춤》도 성비물질문화유산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 추진중인 장백산문화대현건설에서 안도현은 문화건설과 관광경제발전을 동시에 틀어쥐였다. 이 현에서는 문화강세를 리용하여 공연팀을 조직해 현내 각 관광명소들에서 공연하여 안도현의 대회지명도를 높이고있다. 이 가운데서 안도현성에서 장백산으로 가는 도로변에 자리잡은 《중국조선족제1촌》 만보진 홍기촌공연팀의 활약이 두드러지고있다.
홍기촌은 또 해마다 민속문화관광절을 개최하고있는데 올해로 4회째다. 홍기촌은 민속놀이표현, 민속전시, 민속상품전시판매 등 내용을 위주로 하던데로부터 민속문화체험, 민족음식맛보기 , 그네, 널뛰기 등 민속오락즐기기를 함께 관광상품으로 내놓아 많은 관광객들을 유치하고있느데 해마다 관광객이 15%씩 증가하고있고 2008년에만 160개의 관광단체의 15만명의 관광객을 맞았고 민속놀이공연수입만 12만원을 벌어들였다. 안도현의 동대문으로 불리우는 석문진에서도 홍기촌과 나란히 쌍벽을 이루면서 전반 안도현의 문화사업의 발전에 량대 기둥역할을 하고있다.

에필로그
장백산문화대현건설에서 거족적인 성과를 거두고있는 안도현은 문화건설사업을 현의 중점사업으로 삼고 사상을 통일하고 국가빈곤부축개발사업중점현이지만 어려운 여건에서도 투입을 어려운 늘이면서 경성시설건설은 물론 연설건설에서도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문화사업의 발전은 안도현과학적발전에 강유력한 정신적동력과 문화적발판을 마련해주고있다.
안도현당위와 정부는 이제 문화발전의 과학적이고도 현실적인 새로운 청사진을 가지고 장백산아래 첫현의 지리적우세를 십분 발휘하고 전반 도시와 농촌문화발전의 발걸음을 다그치면서 손색없는 장백산문화대현건설의 웅위로운 위업을 달성할것이다.
/연변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