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시력이 1.0에 도달하기만 하면 눈이 건강하다고 생각하지만 출생부터 생명이 끝날 때까지 눈건강은 전 생명주기에 걸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천진시안과병원 시광쎈터 주임 리려화는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0세부터 8세까지는 선천성 눈질환을 예방하고 사시와 약시의 검진을 잘하여 근시 발생위험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8세부터 18세 사이의 청소년시기는 근시예방통제의 가장 중요한 시기이다. 18세 이상 성인이 되여 안경을 착용해 시력을 1.0으로 교정했다고 하더라도 그것으로 모든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18세부터 40세 사이의 이 단계에 장시간 영상단말기를 사용하면 시력피로, 안구건조즈이 발생하기 쉬우며 심지어 굴절교정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근시가 진행되기 쉽다. 많은 사람들이 근시, 원시 또는 란시가 없어도 기능성 눈병이 발생할 수 있다.
40세 이상이 되여 로안단계에 접어든 후에는 단순히 돋보기안경을 맞추는 것 뿐만 아니라 백내장, 록내장 등 년령 관련 눈질환을 예방하고 시각상태를 ‘젊은 시절’로 되돌리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출처: 인민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