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밀산시 흥개호에 봄철 철새 대이동이 펼쳐지고 있다. 천 마리에 달하는 철새가 하늘을 나는 가운데, 두루미, 흰꼬리수리 등 희귀 조류들도 모습을 드러내 생태 보호 성과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모니터링에 따르면, 이번 이동 절정기는 4월 초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출처: 밀산시 융합미디어센터
편역: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