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3일 열린 정례 기자회견에서 현재 이란 정세 속에 중국은 여전히 국민들의 이란 려행을 권장하는가 하는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다.
모녕 대변인은 "우리는 이란 정세의 발전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중국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