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3일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왕의 외교부장이 아프리카 방문 기간 중국의 '15차 5개년 계획'을 소개했다"면서 "이 계획은 중국의 미래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그렸을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를 포함한 세계 각국에게도 '기회의 목록'"이라고 강조했다.
모 대변인은 이어 "중국은 세계 경제 성장의 엔진이 될 것이며 아프리카 발전과 부흥의 추진력도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중국의 큰 시장은 아프리카에 큰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아프리카 각국이 중국 발전의 급행렬차에 편승해 함께 현대화를 실현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