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절강성 의오(義烏)시 국제비즈니스성 1구역의 완구 판매 구역에 전시된 작은 말 인형 '쿠쿠마(哭哭馬)'.
의오시에서 '쿠쿠마'가 예상 밖의 큰 인기를 끌며 새해 히트 상품으로 떠올랐다. 본래 불량품이었던 '쿠쿠마'는 특유의 억울한 표정 때문에 네티즌 사이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힐링 인형으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현재 '쿠쿠마'의 일일 주문량은 약 2만 개에 달한다.
12일 이우 국제비즈니스성 1구역의 완구 판매 구역에서 한 매장 책임자(왼쪽)가 바이어를 응대하고 있다.
출처:신화통신 한국어 뉴스 서비스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