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열린 전국 식량 및 물자비축 업무회의에서 확인한데 의하면, 2025년 전국 각종 기업의 루적 식량 매입량이 8천300억 근(斤, 1kg=2근)에 달했으며, 3년 련속 8천억 근 이상 수준을 유지했다.
소개에 따르면, 올해 들어 각 지역은 효률적인 시장과 정부의 역할하에 , 식량의 시장화 매입과 정책성 수매를 통합적으로 추진해 "활력을 살리면서도 관리가 잘되는" 운영을 실현했다. 년중 식량 시장은 전반적으로 안정적으로 운영됐으며, 가격은 전체적으로 안정세 속에서 점진적인 회복 흐름을 보였다.
시장화 매입 측면에서는 식량 매입 자금과 저장 공간 등 핵심 요소 보장을 강화하고, 산지와 소비지 간 연계 및 농가와 기업 간 협력을 추진했다. 동시에 국유 식량기업의 선도적 역할을 적극 활용하는 한편, 민영 식량기업의 시장 진입과 매입 참여도 유도했다. 년간 시장화 매입 비중은 90%를 초과했으며, 식량 류통 효률도 지속적으로 제고됐다.
정책성 수매 측면에서는 수확기 일부 주요 생산지역에서 가격이 낮게 형성된 상황에 대응해, 하남(河南), 안휘(安徽), 강소(江蘇), 산동(山東), 하북(河北) 등 5개 성에서 밀 최저수매가 집행 방안을, 흑룡강, 안휘, 강소, 강서, 하남, 호남 등 6개 성에서 벼 최저수매가 집행 방안을 각각 가동했다. 년중 최저수매가로 매입된 밀과 벼는 약 450억 근에 달해, 시장 안정과 기대 안정에 실질적인 역할을 했다.
류환흠(劉煥鑫) 국가식량 및 물자비축국 국장은" '제15차 5개년 계획)' 기간 동안 식량 구매·판매 및 비축 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농민이 재배한 식량을 반드시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최저선을 확고히 지키고, 식량 가격이 합리적인 수준을 유지하도록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