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차가워지면 중의리론에서 양기가 점차 걷히는 것으로 건강의 초점중 하나인 ‘수(收)’라고 한다.
중의는 평소에 ‘매운맛을 줄이고 신맛을 증가할 것’을 권장한다. 신맛은 페의 기를 부드럽게 하고 반면 매운맛은 설사를 유발한다. ‘신맛’은 간에 들어가서 페의 체액을 생성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간기능을 향상시키고 페의 열을 식힐 수 있다.
북경중의약대학 동방병원 아건강과 주임의사 팽옥청은 건조함은 가을의 주요기운이며 페는 촉촉한 것을 좋아하고 건조한 것을 싫어하는데 건조한 공기는 페를 손상시키기 쉬워 이때 사람들은 입과 코가 건조하고 목이 건조하며 기침이 많은 등 문제들이 출현한다고 표했다.
중국중의과학원 서원병원 로인병과 부주임의사 손기위는 평소 석류, 귤, 유자, 산사, 레몬, 신무 등 신맛이 나는 채소를 적당히 보충하고 파, 마늘, 부추 등 매운맛 자극적인 음식을 적당히 섭취하며 매운맛이 페로 퍼지는 것을 방지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북경중의약대학 동방병원 영양과 영양사 위국은 현대 영양학 각도로 볼 때 위액분비를 자극하거나 식욕을 증가하는 이런 공통점을 제외하고 부동한 신맛의 음식은 자기의 특장이 있다고 표했다.
례하면 키위, 도마도 등 신맛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C, 칼륨, 리코펜 등 영양소를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되고 요구르트 등 유제품은 량질 단백질과 칼슘을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되며 레모네이드에는 플라보노이드, 헤스페리딘, 나린진 등과 같은 다양한 건강 활성 물질이 포함되여있다.
출처: 인민넷
편집: 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