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심우주탐사학회 설립 대회'가 7일 안휘성 합비시에서 열렸다. 이는 중국 최초의 심우주 탐사 분야 국제과학기구로 2년 여의 준비 끝에 지난 4월 중국 국무원의 승인을 받았다.
출처: 신화망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