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빈전기그룹 소속 할빈터빈공장유한책임회사는 올해 초부터 지능화 제조 기술로 산업 고도화를 추진하며 목표를 겨냥해 1분기 첫 승리를 거두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할빈전기그룹 터빈공장의 여러 주요 경제지표는 모두 동기대비 뚜렷한 성장을 가져왔는데 이는 강력한 발전 추세와 독특한 지능화 우세를 과시했다. 리윤 총액은 동기대비 50.62% 증가하고 영업소득 증가폭은 66.55%에 달했으며 계약액은 110.73%로 비약적인 성장을 가져왔으며 공업 총 생산액은 7억2백만원을 넘어 동기대비 29.89% 증가했다.
앞 2개월의 묵직한 성적표는 할빈전기그룹 터빈공장이 첨단 장비제조업 지능화 전환에서 돌파적인 진전을 가져왔음을 의미한다.
할빈전기그룹 터빈공장이 투자건설한 지능화 제조시범라인은 공업 네트워크화, 디지털 트윈 등 선진적 기술을 융합해 중소형 날개 제조령역에서 획기적인 돌파를 가져왔다. 한편 24시간 자동화운행 시스템을 바탕으로 전통 생산에서의 여러 관건적인 공정에 대한 디지털화 개조를 완성했다. 기술 책임자의 소개에 따르면 개조 후 선반 종합 리용률은 8%포인트 증가, 절단 작업에서만 300% 이상의 효률을 가져와 업계 내 자재 류통 주기 단축폭 1위를 차지하게 됐다.
현재 할빈전기그룹 터빈공장에서는 제2라운드 지능화 개조공정을 시작, 작업 현장의 디지털화를 85%로 끌어 올릴 계획이다.
출처:동북망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