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해수 온도가 상승하고 관광 성수기가 찾아오면서 산동성 청도(青島)시의 해수욕장이 잇달아 개장하고 있다. 이에 해수욕을 즐기려는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중국망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