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총서기는 삼농 문제를 일관하게 중시해왔다.
그는 그 어느때에도 농업을 홀시하지 말고 농민을 잊지 말며 농촌을 홀대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한적이 있다.
국내 시찰 일정이 아무리 바빠도 습근평 총서기는 늘 틈을 내어 논밭 두렁을 다녀오고 농가에 들렸으며 현지에서 농업생산과 농민생활, 농촌발전의 최신 진전을 알아보았다.
올해 농민풍수절을 앞두고 습근평 총서기의 발자취를 따라 새 농촌으로 출첵해보자!
북극마을은 중국 대륙 최북단의 변강마을이다. 최근 몇년간 특색관광이 현지에서 이채를 띠며 머나먼 변강의 도시에 활기를 더했다. 여름이면 이곳에 와서 피서하고 겨울에는 눈의 세계를 찾아오는 관광객이 많아지면서 이 곳 촌민들의 생활도 날로 꽃피었다.
9월 상순, 습근평 주석도 북극마을을 찾아 현지의 시골특색산업과 흥변부민의 시골진흥 상황을 알아보았다. 그는 이 곳의 발전을 기쁘게 보았다며 기정목표에 따라 나아가 전국 각 민족인민들과 함께 중국식 현대화를 실현하라고 그들을 격려했다.
황토고원에 자리한 가오시거우 마을은 토지가 척박하고 수토유실이 심각했었지만 몇세대 거주민들의 노력으로 지금은 산과 물이 수려한 '섬북의 소강남'으로 변모했다.
2021년 9월 습근평 총서기는 이 곳을 찾아 곡물의 자람새를 알아보고 논밭의 농민들과 친절한 담화를 나눴다.
하북성 승덕시 대귀구 마을은 2022년에 중국의 아름다운 시골 칭호를 수여받은 곳이다. 이 곳은 수려한 산수와 현대화 시골산업에 힘입어 레저와 체험, 농업탐방 등 시골관광 신업태를 발전시켰다. 2021년 8월 이 곳을 찾은 습근평 총서기는 산업진흥은 시골진흥의 중점 중의 중점이라며 특색자원에 뿌리를 내리고 시장수요를 주목해 우위산업을 발전시키고 제1,2,3산업을 융합적으로 발전시켜 더욱 많은 농촌과 농민에 혜택을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금 중국의 대지에서는 억만 농민들이 시골진흥의 길로 활보하고 있다.
습근평 총서기는 새 시대에 시골진흥를 실현하려면 특색농산품을 더 잘 발굴하고 특색관광을 더 잘 개발해야 한다며 모두 함께 노력해 더 큰 발전을 이루고 시골진흥에서 더 큰 성과를 거두길 희망했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