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절 련휴기간 대경관광이 핫한 인기를 끌었다. 5월 3일까지 대경시가 “5.1”절 련휴기간 맞이한 관광객은 연 73만3천800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101.3% 증가했고 관광 수입은 5억5천8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99.7% 증가했다.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룡봉습지공원에서 인산인해를 이룬 련환호 온천관광지, 8만 1천명이 찾았던 철인왕진희기념관에서 매일 예약이 만석인 대경박물관, 홍색관광지, 공업유적지, 북국온천, 맛관광, 독특한 풍광…… 대경의 풍부한 관광자원은 관광객들에게 랑만을 느끼도록 했다.
출처: 동북망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