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절기중 립하에 접어들면서 많은 작물들이 성장성수기에 진입해 점차 익어가고 있다. 이때는 마침 산나물을 먹는 좋은 시기이다.
산나물을 캘 때 오염구역을 피해야
일부 사람들은 산나물은 건강하고 식용가능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일가?
장보해는 산나물을 캘 때 산나물의 성장환경을 고려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사실 일부 지역의 산나물은 사람들이 캐서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차량 류동이 많은 곳에서 자란 산나물은 납과 같은 중금속이 많고 일부는 인공삼림에서 자란 산나물로 살충제를 남아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와 동시에 장보해는 산나물을 캘 때 공장, 오염수, 도로, 쓰레기매립장 등 린근지역을 피해 오염된 나물을 섭취해 몸에 해를 끼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개인적으로 야외에서 산책할 때 공원이나 길가에서 함부로 산나물을 캐는 것을 건의하지 않는데 이는 환경을 파괴하고 오염된 산나물을 잘못 캘 수 있기 때문에 정규적인 경로를 통해 산나물을 구매해야 하고 만약 야생에서 캐고 싶어도 산나물의 특성에 익숙하지 않다면 전문가의 지도를 따르는 것이 좋다.”고 장보해가 말했다.
모든 사람이 다 나물이 적합한 것은 아니다
장해보는 산나물의 특성을 잘 알고 자신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표시했다. 로인, 영유아, 임산부, 수유기 녀성, 과민체질인 등 군체들은 될수록 적게 먹거나 먹지 말아야 한다. “산나물을 먹는 것은 신선함을 맛보는 것이 중요하며 너무 많이 탐내서는 안되며 더우기 채소를 대체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산나물을 섭취한 후 만약 불편함을 느껴지면 제때에 뱉어야 하고 남은 산나물과 구토물을 가지고 병원을 찾아야 한다. 진료 대기과정에 담염수 혹은 온수를 적당히 마셔 체액을 보충할 수 있다.
출처: 인민넷 조문판
편집: 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