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Партнеры ·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동포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조선어 > 사회
8년만에 완성된 동북야생조류도감
//hljxinwen.dbw.cn  2023-03-03 11:16:11

  문광(文光) 씨는 할빈시 난방업체에서 점검수리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이다. 지난 8년간 그는 업무 외의 시간을 빌어 간단하고 평범해 보이는 일- 새를 그리기는 작업을 꾸준히 해왔다. 뜻밖의 사고로 2개 손가락이 절단된 그는 붓을 손에 묶어놓고 계속 새를 그렸다. 지금까지 그는 동북 조류 530여종, 총 1500여 점의 그림을 그렸다. 동북림업대학 조류연구전문가인 리효민(李晓民)은 문광 씨가 그려낸 새 그림들을 정리하여 《동북조류야외수첩(东北鸟类野外手册)》이란 이름으로 책을 냈다. 이 책은 조류 도감으로 학생들의 학습, 림업 부문, 과학 보급에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동북망

       편역: 왕남

· 습근평 주석, 코트디부아르 대통령과 수교 40주년 경축 상호 축전 보내
· 2022년 12월까지 중국의 네티즌 규모 10.67억명
· 신종플루 다발기 진입, 과학적으로 인식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해야
· 신생아 청력 선별검사, 부모는 이런 지식 알아둬야
· 동문금 전국인대 대표, “시대 사명을 짊어지고 이춘 록색전환의 새로운 길 개척해야”
· 2022~2023 전국 쇼트트랙 청소년선수권대회 칠대하에서 개막
· 할빈에어컨 주문량 동기 대비 40% 증가
· 할빈시 야간 경제 집중구역 만든다
· 전국 량회는 어느 두 회의를 가리킬가요?
· 전국 95% 행정촌 택배 서비스 실현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
주소: 중국 흑룡강성 할빈시 남강구 한수로 333호(中国 黑龙江省 哈尔滨市 南岗区 汉水路333号)
Tel:+86-451-87116814 | 广播电视节目制作经营许可证:黑字第00087号
(黑ICP备10202397号) | Copyright@hljxinwen.cn.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