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하 세관에 따르면 올해 1-11월 흑하 통상구의 자동차 수출량(섀시 포함)이 4395대에 달해 작년 동기대비 10.6배 늘어났는데 과거 상용차만 수출하던 국면을 깨고 승용차 수출 업무를 확대함으로써 흑하 통상구가 대외무역 상품 구조를 최적화하는데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줬다.
성서림(程瑞林) 흑하 성운국제화물운송대리유한회사 총경리는 “ 흑하 세관은 통관 편리화 수준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면서 올해 ‘입항후 직접 선적(抵港直装)’, ‘자주식 기계 수출(自行走机械出口)’ 등 편리 조치를 내놓아 화물 통관 시간을 크게 단축시킴으로써 중국산 자동차가 국제시장을 선점하는데 유력한 보장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출처: 오로라뉴스
편역: 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