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1’온라인쇼핑데이가 다가오면서 할빈 세관은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감독, 관리 업무의 절정기를 맞게 됐다. 올해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화물량은 400톤에 달해 작년 같은 시기보다 1배를 더 늘어날 예정이다.
올해 들어 할빈 세관은 통과 절차를 계속 최적화해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산업의 규범화 질서적 발전을 추진하며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B2B 직수출, 해외 창고 수출, 인터넷쇼핑에 대한 감독관리방식 등을 개선하여 할빈시 개방형 경제의 고품질 발전에 조력하고 ‘대북개방의 도시’로 건설하는데 세관의 힘을 기여했다.
출처: 동북망
편역: 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