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훈춘시 영안진 정부에서 관할구역 빈곤아동을 위한 ‘6.1아동절 기부활동’을 전개했다.
활동에서 영안진 사업일군들은 영안진 관할구역 10명의 빈곤아동에게 정성스레 준비한 간식보따리와 문구세트를 전달해 아이들의 6.1절 소원을 이루어줬다. 빈곤가정의 10명 아이는 향후 학업에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선물은 영안진정부에서 진과 촌을 홍보하기 위해 틱톡어플에서 생방송을 진행해 얻은 수입으로 선물을 구매했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할구역 빈곤가정의 아이들을 돌보면서 생방송으로 얻은 수입을 빈곤가정이나 결손가정 자녀들을 돌보는 데 쓸 것이라고 전했다.
영안진정부관계자는 “이번 기부활동은 빈곤가정아이들이 행복감을 제고시키고 그들에게 사랑의 씨앗을 심어주는 데 취지를 뒀습니다. 관할구역 아이들이 앞으로 노력해 새시대 훌륭한 청년으로 성장하길 바랍니다.”고 밝혔다.
출처:연변일보
편집:김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