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과 문화인들이 함께 하는 석화문화원은 정기적으로 특강과 강좌를 조직하고 유익한 문화활동을 조직하면서 사회와 문화인들에게 신선한 문학의 향연을 전하고 기업의 문화적 발전을 추동하고 있다.
11월9일 석화문화원에서는 연길한성호텔‘한성문화교실’에서 “칼럼을 어떻게 쓸것인가”라는 소재로 문학애호가들에게 칼럼에 관한 리론지식 강연을 진행하였다.이날 강연자는 원 연변일보사 로기자이고 언론인인 장정일 선생이 담당하였고 강연은 칼럼의 매력,칼럼의 함의,칼럼의 특점,칼럼의 집필 등 칼럼에 관한 리론지식을 체계적이고도 알기 쉽게 전하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한시간 반 동안의 특강을 통해 이날 강연을 방청한 인사들은 저마다 칼럼에 대한 리론지식을 처음으로 배우고 문학에 대해 더 깊이 느끼는 시간이였다며 좋은 문학작품을 쓰려면 삶에 대한 열정으로 수많은 지식을 장악해야 한다는것을 한층 깨우치는 소중한 시간이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석화문화원에서 학습하고 있는 문학인들은 대부분 문학을 사랑하고 애호하는 사회 각 계층의 인사들이다.
이들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연길연성뚝배기 음식유한회사에서 2시간동안의 문학기초 지식 학습을 견지하고 있고 한달에 한번씩 석화문화원 ‘한성문화교실’에서 문화특강 및 문학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석화문화원에서는 해마다 전국성적인 석화문학상 시랑송 경연으로 수상자들을 표창하고 있고 비정기적으로 문화탐방과 혁명근거지, 전적지,렬사비 등 홍색문화탐방을 조직하면서 문화인들과 사회각계 인사 그리고 중소학생들의 성장을 돕는 활동을 폭넓게 전개하고 있다.
석화문화원은 조선족 시인 석화를 대표로 하는 문화인들과 연길연성뚝배기음식유한회사, 연길한성호텔 등 기업과의 공동한 합작으로 설립한 기업과 문화인들이 손잡고 문학애호가들에게 문화를 전수하는, 명실공히 문화와 경제의 완미한 결합으로 이뤄어진 민간문학 플랫폼이다.
문학에 대한 탐구욕으로 끈질긴 노력을 통해 각 계층 문학애호가들은 부단히 성장을 이루고 있다.
이들중에는 노래 작곡가와 작사자가 있고 국내 여러 간행물이나 신문에 수필 혹은 시를 발표하고 각종 문학상 경연과 공모에서 수상자로 선정되고 있고 저서와 작품집을 출간하는 인사들이 용솟음쳐 나오고 있다.
석화문화원 ‘한성문화교실’을 설립한 연길한성호텔 한걸 대표는 “문화적 리념이 없는 기업은 뿌리없는 나무와 같다.호텔내에 문화인들과 함께 하는 석화문화원 ‘한성문화교실’은 설립한지 얼마되지 않지만 기업에 무궁한 문화의 에너지를 전하고 기업발전과 기업문화의 발전에 모두 량호한 성장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고 하였다.
연길연성뚝배기음식유한회사 사장이며 석화문화원 원장인 허향순은 “현재 우리 문화원에서 공부하고 있는 문학인들은 문학계에서 놓고 보면 대부분 초학자에 불구하지만 배움의 열기가 매우 높고 뜨겁다.우리 기업인들이 나서서 이들에게 성장하고 발전할수 있는 공간을 제공함으로서 조화로운 문화발전과 기업발전을 지속적으로 촉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석화문화원 석화시인은 “기업과 문화의 공유는 시대적 추세에도 부합되고 량자의 결합은 문화의 발전을 한층 촉진하고 기업문화의 량호한 발전을 한층 추동하리라 믿는다.”며 석화문화원은 지속적으로 이들 기업과 손잡고 기업의 문화적 분위기를 리드하고 문화애호가들을 위한 배움 및 성장의 기회를 만들고 조화로운 사회발전을 위한 여러가지 유익한 문화활동을 전개해나갈것이다.”고 밝히였다.
/흑룡강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