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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불 때 돛을 올려라! 흑룡강 문화관광발전 비약
//hljxinwen.dbw.cn  2021-09-07 11:00:00
 
 

  “룡강의 아름다움은 말로 형용할 수 없다. 그 곳에 가면 돌아가는 것을 잊는다!" 2021년 9월 1일, 벌써 네번째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보낸 "룡강문화관광 향연"-흑룡강관광산업발전대회가 목단장에서 개막했다. "경박승경 림해설원"의 사계절 아름다운 풍경 "C위 데뷔"는 순식간에 "폭발" 기세로 위챗 모멘트를 누비며 "핫 검색어"에 올랐다. 흑룡강은 다시 한번 우월한 생태환경, 성의가 가득한 초청, 서민적이고 완벽한 부대 조치로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제4회 흑룡강성관광산업발전대회 개막식.

  제4회 흑룡강성관광산업발전대회 개막식.

  2018년부터 시작해 흑룡강성은 관광산업발전대회를 4회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는데 전 성 관광산업의 발전 수준이 전반적으로 뚜렷이 향상되였다. "관광산업발전대회를 한번 개최하고 대회 개최지를 한번 업그레이드시키자"는 취지에 따라 흑룡강성은 관광산업발전대회를 플랫폼으로 관광산업의 새로운 사고방식, 새로운 리념, 새로운 조치를 전달하고 관광산업의 도약적인 발전을 추진하였다. 관광산업발전대회를 계기로 새로운 발전동력에너지를 방출하여 룡강관광산업이 전반 시대에 진입하도록 이끌었다. 관광산업발전대회를 창구로 흑룡강특색 관광자원과 관광환경을 충분히 전시하고 흑룡강관광의 새로운 이미지를 전면적으로 업그레이드시켰다.

  대회를 한번 개최하고 도시를 한번 업그레이드시킨다. 매 회 관광산업발대회 개최는 개최 도시의 문화 · 관광 발전에 질적인 도약을 가져왔다.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전역 관광건설과 관광 고품질 발전을 추진하였으며 "북국의 아름다운 경치, 모두 흑룡강에 있다"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심어주었다.

  제1회 관광산업발전대회를 개최한 이래, 할빈시는 겨울 한계절의 관광으로부터 겨울과 여름 두 계절 관광을 발전시키고 사계절 관광을 조화롭게 발전시켜 "전역 관광"발전의 쾌속도로에 들어섰다. 제2회 관광산업발전대회 개최를 통해 이춘시는 "삼림도시 이춘ㆍ삼림속의 집"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생태도시, 관광도시 건설"의 발전포지션을 명확히 하고 전 시 관광산업발전전략의 업그레이드를 완성하였다. 제3회 관광산업발전대회 개최지인 흑하에서는 전역 관광 항목의 새로운 체계를 서둘러 구축하여 관광지의 등급을 업그레이드시키고 일련의 량질의 관광브랜드를 창출하였다.

  2018년 9월 5일부터 7일까지, 제1회 전 성 관광산업발전대회가 할빈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였다. 할빈은 도시를 하나의 큰 명승지로 간주하여 건설하고 관광과 관련 산업의 융합 강도를 한층 더 높여 관광발전의 전역화, 관광공급의 품질화, 관광관리의 규범화, 관광효익의 극대화를 실현했다. 관광산업발전대회 개최를 통해 할빈은 성 소재지의 커버와 견인역할을 한층 더 발휘하고 관광발전방식을 혁신하며 새로운 업종을 육성하고 새로운 모델을 수립했다. 관광산업발전대회를 통해 할빈을 투자 인기지로 간주하여 국내외 유명 투자업체와 관광업체들이 몰려들고 려행사와 협력하여 관광시장을 개발하려는 합의서가 눈발처럼 날려들었으며 국내외 매체들의 적극적으로 홍보를 통해 할빈의 관광산업 육성에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자원과 문화보유량을 전시하고 활성화시켰다.

  이듬해 관광산업발전대회가 이춘에서 열렸다. "심호흡, 깊은 수면, 심층관광"... 이춘은 "삼림도시 이춘ㆍ삼림속의 집"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생태"라는 브랜드를 돌출히 하여 "생태 도시, 관광 도시 건설"의 발전포지션을 명확히 함으로써 "성공적이고, 멋지고, 잊을 수 없는" 예기목표를 실현했다. 대회 개최를 통해 재정 자금 10억 원을 투입하고 사회 자본 110억원을 끌어들였으며 11개의 새로운 풍경구를 건설하고 30개의 풍경구를 개선하였으며, 16개의 새로운 업종을 개발하고 26개의 관광 관련 인프라시설을 건설했다. 23개의 산업협력 프로젝트 및 전략협력 협의를 체결했는바 총 계약 체결액이 86.8억원에 달한다. 2019년 이춘의 관광객 접대량과 관광수입은 동기 대비 각각 26%와 28.8% 증가했다.

  제2회 흑룡강성관광산업발전대회 개막식.

  지난 2회의 성공적인 개최는 흑하시에 압력을 주는 동시에 더욱 큰 자신감을 가져다 주었다. 코로나방역이 상시화된 상황에서 흑하시는 "경치· 도시 일체화 건설"과 "주인과 손님이 공유하는 가장 아름다운 관광목적지 구축"을 리념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결합한 혁신적인 대회모식을 고안해 관광산업발전대회를 고품질적이고 인기 높으며 방문량이 많은 성회로 개최하는데 성공했다. 흑하시는 관광산업발전대회를 통해 22억 2천만원의 투자액을 끌어들였으며 130여 억원의 간접적 투자를 실현하기도 했다. 한편 15가지 류형의 29개 관광프로젝트를 새롭게 확장건설하고 소형박물관 집결지, 중-러민족풍정원, 오르죤족 민속관광구, 력사문화 관광코스 등 인기 관광지를 구축하였다. 올해 상반기 전시 지역생산 총액은 0.6% 증가했으며 공공재정 예산수입은 1.1% 증가했다.

  제3회 흑룡강성관광산업발전대회 개막식.

  관광과 관계되는 중대 프로젝트가 련이어 가동되고 경제사회발전수준이 전반적으로 제고되였으며 관광산업의 종합효과와 견인역할이 뚜렷했다. 관광산업발전대회의 지레대효과에 힘입어 여러 개최지의 관광기초시설이 현저하게 개선되였으며 공공서비스체계가 더욱 완벽해졌다. 이런 변화는 본보기가 되여 기타 도시들의 관광산업발전 추진 적극성과 주동성을 불러일으켰다.

  바람 불 때 돛을 올려라! 제4회 흑룡강성관광산업발전대회의 ‘동풍’을 빌어 목단강시는 관광산업의 발전 모식 전환과 업그레이드를 가속화하고 관광과 여러 업종의 융합을 촉진하였다. 목단강시는 관광산업발전공간에 대한 배치를 확정하고 현마다 특색이 있고 구역마다 하이라이트를 구비하도록 함으로 문화관광발전에서 한단계 올라섰다.

  습근평 총서기는 ‘관광은 종합적 산업이자 경제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며 “관광은 경제발전, 취업 증가의 효과적인 방법이자 인민들의 생활수준을 제고하는 중요한 산업”이라고 했다. 이는 흑룡강성의 관광업발전에 방향을 가리켜주고 있다. ‘14.5’계획 시작의 해이자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 그리고 관광산업발전대회에 힘입어 흑룡강성은 습근평 총서기가 제기한 ‘록수청산은 모두 금산은산이며 빙천설지 역시 금산은산’중요 리념을 깊이 실천하였다. 아울러 ‘북국의 아름다운 경치는 모두 흑룡강’을 브랜드로 구축해 문화와 관광이 융합된 고품질발전을 추진하고 아름다운 생활에 대한 인민들의 새로운 바램을 만족하고 있다.

  /흑룡강라디오텔레비전방송국 국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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