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您当前的位置 : > 정치
장원한 미래 계획, 세계 발전에 기여-해외 전문가 학자, 중국공산당 제19기 4차전원회의 론의
//hljxinwen.dbw.cn  2019-11-13 10:51:56

  (흑룡강신문=하얼빈)중국공산당 제19기 4차 전원회의가 최근 북경에서 페막했다. 일부 해외 전문가와 학자들은, 중대한 의의를 갖는 이번 회의는 중국공산당이 전체 중국인민을 이끌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제도를 견지하고 완비화하며 국가관리체계와 관리능력 현대화 추진 과정에 개척 전진하며 중국의 장원한 미래를 계획하고 세계 평화 안정 발전에 새 기여를 하였음을 보여주었다고 인정했다.

  까자흐스딴 공산인민당 중앙위원회 코놀로브 서기는, 이번 회의는 중국공산당이 전진하는 길에 맞은 또 한차례의 중요한 시각이며 미래를 위해 뚜렷한 발전계획을 제정하였다고 말했다. 코놀로브 서기는, 중국공산당은 자신의 관리체계와 관리능력을 부단히 완비화하면서 중국을 이끌고 정확하고 과학적이며 효률 높은 발전의 길에서 매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놀로브 서기는 중국공산당의 인솔하에 중국은 세계 무대 중앙에 날로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으며 지역과 국제기구에서 한층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먄마 전국민주련맹 중앙위원회 위원이며 련맹 기관지 “민주조류” 총편집인 오아이쥬는 중국의 발전은 중국공산당의 확고한 령도를 벗어날수 없다고 말했다.

  오아이쥬 총편집은 이번 회의는 중국 국내의 대사일뿐만 아니라 먄마를 포함한 세계 기타 나라와도 관계된다면서 중국의 세찬 발전 추세는 그 누구도 막을수 없고 먄마를 포함한 린국과 “일대일로”창의 참여국들은 중국의 빠른 발전 흐름을 타고 호혜상생을 실현할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경희대학교 주재우 교수는 중국공산당 제19기 4차전원회의 공보는 국가관리체계와 관리능력 현대화를 두고 방향을 한층 명확히 하고 상세한 계획을 제기하였다며 이는 중국의 미래 발전에 아주 관건적이라고 말했다. 주재우 교수는 중국의 발전은 세계와 지역 평화발전, 번영에 아주 큰 기여를 하고 있다고 표했다.

  영국 사회학자이며 “세계화” 개념의 최초 창의자 중의 한명인 마틴 앨브로는, 국가관리체계와 관리능력현대화를 추진하는 면에서 중국이 취한 최신 포치와 조치는 중국이 날로 강대해진 비밀이 들어있기에 기타 나라와 지역의 주목을 받을만 하다고 말했다.

  미국 일리노이리공대학 하이리 툴크 교수는 공보에서 법에 따라 나라를 다스리는 내용을 강조한것에 주목했다. 툴크 교수는 법에 따라 나라를 다스리면 투명도를 높이고 공평한 사회를 조성하며 따라서 경제효익을 높이고 사회안정을 추진할수 있다고 말했다. 툴크 교수는 중국은 시종일관 평화공존의 원칙을 견지하고 기타 나라와 자신의 발전 성과를 함께 공유하고 있는데 이는 중국이 세계의 환영을 받는 리유라고 말했다.

  툴크 교수는 또 “일대일로”창의는 중국 평화와 공동발전리념을 구현한 한가지 실례로서 세계의 많은 인구에 혜택을 가져다주고 있다고 말했다.

  수리아 “알 노우스” 바샤르 뮤니르 총편집은, 중국공산당의 집권능력과 나라관리수준은 력사의 검증을 받았을뿐만 아니라 중국특색의 사회주의를 실천하는 과정에서 한층 강화되였다고 말했다. 바샤르 총편집은, 중국공산당은 독립 자주적인 평화외교정책을 견지하고 타국 내정을 간섭하지 않는 동시에 발전도상국을 도와 경제발전을 실현해주고 있는데 광범위한 발전도상국은 중국이 제기한 “일대일로”공동건설 창의에 참여함으로써 자국의 발전능력을 키우고 국제무역환경을 개선시켰으며 국제경제구도도 더 개방되였다고 말했다.

  터키 중국친선협회 회장이며 터키 발전기금회 주석인 케말 바이타쉬 주석은, 중국이 제기한 “일대일로”공동건설 창의와 인류운명공동체 구축 리념 덕분에 중국과 기타 나라는 함께 경제, 문화를 발전시키고 제 분야 교류를 강화했다고 말했다. 케말 주석은 또 평화, 발전, 협력, 상생의 교류 방식은 상대국에 존중 받는 느낌을 더해 주었다며 중국의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발전모식은 향후 더 광범위한 인정을 받고 서로 답습하게 될것이라고 말했다.

  라오스 인민혁명당 중앙판공청 띤 보이 부주임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제도는 중국공산당과 중국인민이 장기적인 실천속에서 모색해낸 과학적인 제도체계라고 하면서 중국국가관리체계와 관리능력현대화는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제도, 중국 집권능력의 집중 구현이라고 말했다. 띤 보이 부주임은, 중국공산당이 중국인민을 이끌고 “두가지 백년”분투목표를 실현하리라 믿는다고 덧붙였다.

  /인민넷 조문판


· 장기에 빠진 기업인 리성국... 장기 세계화에 힘 다할 것
· 중국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체회의 북경서 진행
· 력사적 교차점에서의 위대한 선언
· '마음의 부자' 김성규씨의 사전 사랑
· 중국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제4차 전원회의 공보
· 중국조선족과학기술자협회 의학전업위원회 제1차 학술회의 열려
· 북경 ‘근시 예방 10가지 조치’ 발표
· 2019 솽스이 티몰 매출 신기록 경신
· CIIE 의향 계약액 711억3천만 달러 달성…전회보다 23% 증가
· 주중 미국 대사, '중국 유학생 환영' 기고문 발표…中 외교부 "약속 이행하길"
성도지하철 ‘류동박물관’ 주제렬차 개통
커피콩으로 이어진 인연, 엘살바도...
제2기 국제 샤브샤브 식품산업회 중...
몽골 공연단, 중국 관객에게 승마 ...
동영상
【미수다 제87회】새벽에도 들리는 ...
【미수다 제86회】부부들이 오늘밤 ...
【미수다 제85회】똑똑똑 꿀 떨어지...
【미수다 제84회】작심삼일
포토
회사소개   |   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저작권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