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박광익 특약기자 = 베이징시 둥청구 정양먼(正阳门)관리처는 베이징시 정문이며 앞문으로 불리는 정양먼을 지난 2월 초에 무료 개방후 생각밖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어 관광객 수를 일평균 3000명으로 제한하고 있다.
정양먼을 참관하고 있는 국내외 관광객들.
소식통에 의하면 지난 4일에 정양먼을 무료 개방후 일평균 5000명, 최고 8000명 관광객을 접대했다.정양먼 관리처는 베이징시 중점문물보호단위인 정양먼과 관광객들의 안전 등을 고려해 2월 중순부터 관광객 수를 일평균 3000명으로 제한하고 있다.
불완전한 통계에 따르면 지금까지 이미 국내외 관광객 60000여명이 정양먼을 참관, 정양먼 관리처는 "이달 말까지 정양먼을 무료 개방하게 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