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2008-12-23)=남자친구 예진의 배신으로 결별을 선포한지 며칠밖에 안되는 주혜민, 예진 커플이 또다시 결혼을 선포해 팬들을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홍콩 언론은 주혜민과 예진이 1월 5일 혼례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혼례식은 변호사를 초청해 결혼등기의식을 차리고 간단히 가족과 친구들과 식사를 하는것으로 끝나며 모두 4~5상만 차릴것이라고 한다.
예진이 녀대생과 키스하는 장면이 파파라치들에게 잡혀 곤욕을 치른지 며칠 안되는지라 이들 커플은 언론의 소요를 막기 위해 봉페된 혼례식장으로 비밀로 할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 주혜민은 바람둥이 남자친구에 너무 관대하다는 팬들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결혼준비에 즐겁게 보내고 있다. 친구이며 가수인 리극근이 그녀에게 핸드폰으로 축하 메시지를 보내자 그녀는 1초만에 고맙다는 답장을 보내는 등 적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