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 2008-10-08)=중국 외교부 진강대변인이 7일 북경에서 진행한 정례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조선반도 핵문제 6자회담 각측과 긴밀한 소통과 협조를 계속 유지해 2단계 행동계획이 하루빨리 전면적으로 집행될수 있도록 쟁취할것이라고 밝혔다.
기자의 관련물음에 대답하면서 진강대변인은 중국 외교부 무대위 부부장이 지난 4일 북경에서 미국 국무부 차관보이며 6자회담의 미국측 대표단 단장인 힐과 만나 중국 방문에 앞서 조선을 방문한 관련 상황을 통보받았다고 했다.
그는 조선방문기간 힐단장은 조선측과 장시간동안의 실질적인 회담을 진행했다고 했다.
진강대변인은 중국은 미국과 조선이 접촉을 유지하는것을 지지하며 힐의 조선행은 유익한것이라 인정한다고 밝혔다.
진강대변인은 관련 각측의 노력하에 6자회담 행정이 중요한 진척을 이루기는 했지만 한층 발전하는 중요한 계기에 놓여있다고 했다. 그는 6자회담의 진척을 게속 추진하고 조선반도 비핵화를 실현하며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지키는것은 해당 각측의 공동리익에 부합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