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향항 도시 풍경. (사진/신화통신)
중국 향항 특별행정구(특구) 정부 고위 관계자는 향항이 국제 금융 중심지로서 록색 자본과 수소 산업을 위한 원활한 자금 조달 채널을 구축하고 수소 교류·협력의 글로벌 허브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향항이 중국 본토와 세계를 련결하는 독보적인 리점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을 련결하는 표준 및 인증 시스템을 구축해 규제 조화를 이루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류개선(刘凯旋. 알파라우) 향항투자청 청장은 향항의 수소 생태계가 실질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난 3년간 여러 유수의 수소 에너지 기업을 향항에 유치했으며 이들 기업 중 다수가 이미 향항 증시에 상장돼 총 25억 향항달러이상의 자금을 조달했다고 밝혔다.
출처: 신화통신
편집: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