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3일간 진행된 '흑토우품' 중산전문장 설명회 및 맞춤형 농업생산판매련결회가 광동성 중산시에서 막을 내렸다.
행사 현장.
172개 기업대표 및 룡강과 광동의 지도자와 귀빈, 기업가, 상회 대표 등 350여명이 함께 모여 발전을 모색했다.현장회의에서 가목사시 각 현 (시) 지도자는 '수석 추천관' 으로 변신하여 현지 특색제품과 협력기회를 소개했으며 호주농업그룹, 광동 륭행(隆幸)식품유한회사 대표를 초청하여 발언하게 하고 또 '가목사시 흑토우품 중산 중계창고' 수여식도 거행했다.맞춤형 쌀, 특색 과일과 채소 등 량질의 제품이 계약의 초점이 되였다.
행사 기간에 가목사시와 중산시의 협력하에 열린 '봄농사·커피의 향기' 봄철 향촌 커피축제에서 생산과 판매 련결회가 있었다.가목사 10개 현(시, 구)와 농업하이테크기술산업시범구의 80여종의 '흑토우품' 수권제품, 170여종의 농산물이 전시되였다. 9대 특색회의장에서 전시와 판매가 동시에 진행되고 소비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흑토의 제품을 맛볼 수 있었다.현장에는 '흑토우품 전시구역','맞춤형 농업 체험구역'이 설치되였으며 67576만 8000원의 계약을 달성했다.맞춤형 쌀, 특색 과일과 채소, 랭수어 등 량질의 농산물이 초점이 되였다.
행사 현장.
관련 책임자는 "'흑토우품'은 광동, 홍콩, 마카오, 대만구 등 핵심소비시장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농산품 물류 체계를 끊임없이 보완하며 맞춤형 농업모식을 혁신, 보급하고 브랜드 공동건설, 시장공유, 모식 공동탐색을 추진하여 한지 흑토의 생태우세를 산업우세, 경제우세로 전환시킬 것"이며 "아울러 브랜드로 농업산업을 승격시키고 생산판매장벽을 한층 더 타파하며 남북 농업자원의 상호보완과 전 사슬협력을 심화하여 더욱 많은 '흑토우품'을 전국에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룡두뉴스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