륙효림: “일대일로” 제안, 민영기업 국제협력에 기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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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2일,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 제4차 회의의 세번째 ‘대표 통로’가 인민대회당에서 열렸으며 전국인민대표대회 대표이자 박발강안지주그룹 륙효림 회장이 기자의인터뷰를 받았다.
륙효림 대표는 “‘일대일로’ 공동 건설로 인해 민영 기업들이 해외 진출과 국제 협력을 추진하는 데 있어 매우 큰 기회를 가져다 주었다”고 소개했다.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동남아시아의 대형 발전소 프로젝트였다”며 “발전소가 성공적으로 완공되여 전력망에 련결된 그날, 도시 전체가 마치 축제분위기였고 많은 현지 직원들이 가족과 친구들을 데리고 프로젝트 현장을 찾아 자신이 참여한 에너지의 기적을 자랑스럽게 소개했다”고 말했다. 또한 “많은 현지 언론에서는 중국 친구들은 기술과 장비 뿐만 아니라 우정의 릴레이까지 가지고 왔다고 보도했다”며 “그 순간 저는 중국의 ‘일대일로’ 제안은 단순히 인프라 련결의 길이 아니라 민심이 통하는 길이라는 것을 깊이 느꼈다”고 말했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정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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