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 할빈 비행기그룹 ‘길상조’ AC332 헬기가 건삼강 습지 공항에서 인증시험 비행을 시작했으며 당일 조종석 평가를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해당 기종의 각종 인증 작업이 중요한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2023년부터 AC332 헬기는 전 상태 첫 비행, 수색 및 구조형 첫 비행, 과학 연구 조정 시험 비행 및 감항 인증 시험 비행 등 중요한 임무를 완료했으며 평원, 아고원, 고원, 고온, 극한 추위 등 복잡한 환경의 테스트를 거쳐 주해 에어쇼, 헬기 박람회 등 중요한 전시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인증 시험 비행은 모델 심사 핵심 기술 검증 단계이자 법정 필수 절차로 헬기의 비행 성능, 조종 특성, 구조 강도, 시스템 기능 및 안전 신뢰성을 전면적으로 검증한다. 시험 비행 데이터와 결론은 민항 당국이 기종 증명서를 발급하는 핵심 기술적 근거가 되며 기종 인증에 있어 중요한 리정표적 의미를 갖는다.
이번 인증 시험 비행에는 전자파 적합성, 지상 근접 조종 특성, 시각/계기 정적 안정성 등의 과목도 포함되여 있다.
출처: 극광뉴스
편역: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