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차5개년 계획’이래 할빈시의 총 관광객수와 총 관광소비액이 년평균 두자리수의 성장을 가져왔다. 올해 1~10월 사이 접대한 관광객은 연인원 1억5천만명, 총 관광 소비액은 2천279억8천만원으로 각기 13.9%, 20.7% 증가했다. 한편 국가 1라운드 문화와 관광 소비 시범도시, 국가소비의 새로운 경영형태- 새로운 모델- 새로운 시나리오 시범도시에 선정되였으며; 2021~2024년 전 시 규모이상 문화체육과 오락업은 년평균 22.5%의 성장속도를 보였다.
지난 5년 문화사업과 문화산업에는 새로운 기상이 나타났다. 각종 문예창작공연이 활발하게 진행되며 40여부의 우수한 작품이 창작되였다. 세계'음악의 도시'건설에서 풍성한 성과를 거두었는바 매년 8월 6일을 '할빈 음악의 날'로 정하고 전국 교향악 전시공연을 얼음도시에서 개최하였다. 시민 음악카니발, 예술 캠퍼스행, ‘촌 만회’, ‘촌가’, ‘촌무’ 등 문화혜민활동을 상시화했다. 전 시 규모이상의 문화관광기업이 69개로 늘었으며 국가문화산업시범기지 6개, 국가문화수출중점기업과 프로젝트 6개, 국가급 야간문화와 관광소비 집결구 2개를 건설했다.
지난 5년 문화유산의 보호와 전승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보호를 우선으로하고 효과적인 리용을 견지했으며 매년 6월28일을 할빈국가력사문화명성 보호의 날로 정했다. 문화로 관광문화를 만들고 관광으로 문화를 발전시키며 ‘전 지역 4계절 관광’ 발전에 새로운 에너지를 주입했다. ’관광+’산업형태의 융합발전을 추진하였는데 할빈은 련속 8년 ‘중국빙설관광 10대 도시’에서 1위를 차지하며 ‘세계 관광객이 동경하는 중국 도시'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5년 도시문화의 전파력과 영향략이 비약적인 발전을 가져왔다. 도시 브랜드 구축과 이미지 전파에 초점을 맞추고 경진기, 장삼각, 광주-향항-오문, 동남아 등 국내외 주요 객원지에서 ‘할빈과의 약속, 빙설로 세계를 덥히다’, ‘여름철 얼음과의 만남, 시원한 약속’등 홍보활동을 개최하며 대외적으로 ‘빙성의 여름’스토리를 잘 전했다. 입국 관광객들에 국제화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할빈-향항, 할빈-서울 직항로선을 새롭게 개통했고 대러시아 항공로선을 7갈래로 늘렸다. 중러 시범 무비자 정책에 힘입어 러시아관광을 선택한 관광객이 동기대비 136% 증가했고 전반 소비 규모는 동기대비 150% 증가했으며 입국관광 시장은 빠른 성장을 실현했다. 지난 1~10월, 입국 관광객은 연인원 99만2천명으로 동기대비 56.5% 증가했다. 할빈시는 처음으로 cctvㅇ가 선정한 ‘국조도시’와 중국 ‘아름다운 번신’도시, 전국관광 만족도 10위에 ’관광+’산업형태의 융합발전 행동을 실시한바 할빈은 련속 8년 ‘중국빙설관광 10대 도시’에서 1위를 차지했고 ,'세계 관광객이 중국을 동경하는 10대 도시'에 이름을 올렸다.
출처:흑룡강일보
편역: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