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러시아 국경을 흐르는 흑룡강 손극 구간은 겨울철 류빙기를 맞아 "얼음떼목"이 흐르기 시작됐다. 지난해보다 3일 앞당겨진 이 겨울 풍경은 국경 소도시에 빙하시즌의 서막을 열어놓았다.
출처: 흑룡강라디오텔레비전방송 뉴스채널
편역: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