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전국 최초의 12년 일관제 쇼트트랙 체육학교에 1기 신입생들이 입학했다. 200여명의 신입생들은 전국 7개 성에서 왔으며 그들은 올림픽 챔피언의 도시 칠대하에서 쇼트트랙, 컬링 등 동계 스포츠 종목을 배우게 된다. 칠대하 쇼트트랙 체육학교는 전국의 5세에서 18세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생을 모집한다. 현재 소학부, 중학부, 중등전문학교부를 설치하고 ‘숙식 학습 훈련’일체화 특별 양성 모델을 채택하여 국가의 빙설 스포츠 예비 인재를 양성하고 선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