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페기물 도시"는 페기물이 생기지 않는다는 뜻인가? 이 분야에서 흑룡강성은 어떤 진전을 거두었는가? 6월 5일 열린 "2024년 흑룡강성 생태환경 상황 공보" 뉴스브리핑에서 진가후(陈家厚) 흑룡강성생태환경청 2급순시원이 초점문제에 답했다.
"무페기물 도시"란 고체 페기물이 생기지 않는다는 말이 아니며 또 고체 페기물의 완전 자원화 리용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다. 이는 일종의 선진적인 도시관리리념으로서 친환경 발전방식과 생활방식의 형성을 추진해 고체 페기물의 원천적 감량과 자원화 리용을 실현함으로써 페기물 매립량을 최대한 줄여 최종적으로 도시 전체의 고체 페기물 생성량 최소화, 충분한 자원화 리용, 안전 처리 목표를 실현하는 것이다.
흑룡강성은 "무페기물 도시" 건설을 크게 중시해 할빈, 대경, 이춘시가 이미 국가 '14차 5개년 계획'기간 "무페기물 도시" 건설 대상으로 선정되면서 "무페기물 얼음 도시", "무페기물 석유 도시", "무페기물 숲의 도시" 건설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대경유전 석유채굴 제1공장의 "석유 함유 진흙의 자원화, 무해화, 무페기물 생산모델"이 공업정보화부로부터 "무페기물 기업"의 대표 사례로 선정되면서 대경유전은 우리 성 최초로 이 명단에 오른 "무페기물 기업"이 되였다. 이와 동시에 우리 성은 또 무페기물 기관 · 병원 · 학교 · 지역사회 · 마을 · 관광지 등 "무페기물 세포" 건설을 적극 유도해 현재 성 전역에 다양한 "무페기물 세포" 1490개가 형성되였다.
앞으로도 흑룡강성생태환경청은 "무페기물 도시" 건설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2027년까지 "무페기물 도시"건설 비중이 60%에 달하고 2035년에 이르러서는 전 지역을 아울러 아름다운 중국, 아름다운 룡강 건설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기반을 확실히 다질 계획이다.
출처: 동북망
편역: 전영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