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5년부터 산동성 하택시 구야현은 페광산 및 페광갱에 대한 생태복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채굴 활동으로 인한 지질 재해의 위험을 제거한 뒤 관리 구역을 산림, 록지, 수자원 등으로 전환하는 한편 농업·문화·관광을 융합 개발해 관광 리조트, 풍경구 등을 조성했다.
출처: 신화망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