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은 2월 28일 오전에 더 높은 수준의 평안한 중국건설을 주제로 제19차 단체학습을 진행했다.
습근평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가 학습을 주재하면서 "더 높은 수준의 평안한 중국을 건설하는 것은 사업의 번영과 발전, 국민의 아름다운 삶, 국가의 장기적인 안정과 관련이 있다"고 강조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전반적인 국가안보관을 확고히 관철하고 국가가 더욱 안전해지고 사회가 더욱 질서있게 변하며 관리가 더욱 효과적이고 국민이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써 평안 중국 건설을 더 높은 수준으로 끌어 올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리연(李燕) 서남정법대학교 부총장이 이 문제에 대해 설명하고 업무제안을 제시했으며 중앙정치국 성원들이 설명을 진지하게 청취하고 토론을 진행했다.
설명과 토론을 청취한 후 습근평 총서기는 "당의 제18차 전국대표대회 이후 당중앙이 국가안보 지도체제와 법치체계, 전략체계, 정책체계를 지속적으로 완비하고 사회관리체계를 완비하며 사회치안의 전반적인 예방통제를 강화하고 공공안전 관리 수준을 높이는데 주력하며 국가주권, 안전, 발전리익을 확고히 수호하여 경제의 빠른 발전과 사회의 장기적인 안정이라는 '두 가지 기적'의 새로운 장을 성공적으로 이어갔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정세와 임무의 발전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평안 중국건설은 강화될 수 밖에 없으며 약화되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반적인 국가안보관이 더 높은 수준의 평안 중국 건설의 중요한 준칙이며 반드시 이를 확고하게 리행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전반적인 국가 안보관이 더 높은 수준의 안전한 중국 건설의 중요한 준칙이며, 반드시 확고히 리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평안한 중국 건설은 인민을 위한 것이어야 하고 인민에 의존해야 한다"면서 "더욱 수준 높은 평안 중국을 건설함에 있어서 반드시 사회치안의 전반적인 예방통제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당의 지도력은 평안한 중국을 건설하는 근본적인 보장"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중국국제방송
편집: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