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흑룡강성 목단강시에서 열린 일본군 세균전 및 가스전 학술세미나에서 일본군 731부대 범죄증거진열관 측이 '일본군 할빈 제1륙군병원 원부(原薄)'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 기록물은 일본군 륙군병원의 전반적인 운영 상황과 절차를 리해하고, 해당 기관의 생체실험 범죄 관여 여부를 파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중국망 한글판
편집: 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