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성도시 도시관리위원회 통계 자료에 따르면, 성도시 료식업체의 하루 폐식용유 발생량이 약 400t이며, 70%~80%가 사천 관련 환경보호과학기술기업으로 옮겨져 공업급 혼합유, 바이오 디젤 등으로 재탄생한다.
출처: 인민망 한국어판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