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감이 넘치는 공업 메타 우주 장면, “의무일군”을 숙련된 기술자로 변신시키는 신기한 장치집게, 원건반으로 정확하게 병소를 제거하는 “초아크 칼”…제5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에서 세계 최초, 아시아 최초, 중국 최초의 신제품들이 집중적으로 선보였다. 이들은 관중들에게 참신한 체험을 가져다주었고 글로벌 혁신의 새로운 아이디어를 불러일으켰으며 각국 기업들이 혁신기회를 공유하는데 플랫폼을 마련해주었다.
5년래 박람회에 참가한 전 세계 “팬”들이 갈수록 많아지고 있다. 이 부분에서 혁신은 강력한 흡인력이였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전 4회 박람회에서 발표한 신제품, 신기술, 새 서비스는 1500개가 넘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94차례의 발표활동을 개최하고 총 170여건의 신제품을 발표했다. 지난 박람회에 비해 신제품 발표회수는 거의 50% 증가하였고, 발표제품 수량도 거의 40% 증가하였다.
미중무역전국위원회 크레이그 알런 회장은, 중미무역련계는 깊이있고 밀접하다며 많은 미국기업은 중국시장의 전망을 밝게 보고 있다고 표했다.
중국은 14억 인구와 4억여명의 중등소득 군체를 보유하고 있다. 5년 동안 신기술 전시로부터 중국 본토에 뿌리를 내리고, 전시 참가자에서 투자자로 변신하기까지 다국적 기업들은 박람회를 통해 중국이라는 초대규모 시장에서 최고의 혁신 성과 투자 지역을 포착했다. 로슈회사는 제3회 박람회에서 희귀병인 척수성근위축증을 치료하는 혁신적인 내복약 에브리스디를 전시했는데 1년도 안되여 중국에서 정식으로 비준을 받아 전시품에서 상품으로 되였다. 이번 박람회에서 중국은 각국과 각측이 중국의 큰 시장의 기회를 공유하도록 추진하겠다고 약속하여 더욱 많은 다국적기업에게 호재를 가져다주었다.
수입박람회 자체는 일종의 혁신으로서 중국의 혁신을 엔진으로 하는 발전전략의 성공을 증견했다. 세계지식재산권기구가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의 세계혁신지수 순위는 2012년의 34위에서 2022년의 11위로 상승했다. 그 배후에는 중국 경영환경의 지속적인 개선과 질높은 발전의 끊임없는 추진이 있었기 때문이다. 중국공산당 제20차 전국대표대회 보고는 중국 현대화건설의 전반적 국면에서의 혁신의 핵심적지위를 견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혁신 기업들을 위해 비옥한 토양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5년 련속 박람회에 참가한 하니웰회사 관련 책임자는 회사는 지속가능발전 분야의 선진기술과 혁신적인 솔루션을 전시할 뿐만 아니라 더욱 많은 중국 파트너와 협력하여 공동으로 고품질의 지속가능발전에 일조할 것이라고 표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박람회가 중국이 고수준의 대외개방을 확대하는 하나의 창구라는 점이다. 지난 5일 발표된 “세계 개방보고 2022”에 따르면 중국의 개방지수는 2012년의 0.7107에서 2020년의 0.7507로 상승했고 순위는 47위에서 39위로 상승해 경제 글로벌화를 추진하는 중요한 힘이 되였다. 중국은 제도형 개방 기회를 각국과 공유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5년 련속 박람회에 참가한 퀄컴회사 중국지역 리사장 맹복은 중국의 대외개방 정책이 변하지 않는다면 외국기업은 중국에서 점점 더 좋은 발전기회를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개방은 협력을 촉진한다. 5년래 박람회는 국제 경제무역 협력을 추진하는 “가속기”가 되였다. HSBC 은행이 6일 발표한, “해외기업이 보는 중국의 2022년: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의 새로운 기회 공유” 조사 보고서에서 조사에 응한 해외 기업 중 80%가 향후 1년 동안 중국 업무가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고, 75%가 향후 24개월 내에 중국에서 공급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랑스 전 총리 라파랭은 “수입박람회는 프로젝트 기회를 많이 제공해 상생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평가했다.
수입박람회에 전시된 신제품들은 모두 새로운 상업 기회와 새로운 생산 동력, 새로운 생활 방식을 대표하고 있다. 갈수록 많은 사람들이 신제품을 선호하는 시점에서 우리가 포착할 수 있는 것은 협력기회일 뿐만 아니라 더욱 좋은 미래일 것이다.
출처: 중국조선어방송넷
편집: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