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2인분):
차돌박이(또는 등심, 목심)300g, 무 1/5개(200g), 배추 5-6장, 숙주 한 줌, 쪽파 6대, 다시마 육수 3컵
다시마 육수 양념 재료:
국간장 1/2큰술, 소금 1작은술
소스 재료:
간장 2큰술, 식초 1.5큰술, 설탕 0.5작은술, 다진마늘 1작은술, 다진 생강 1작은술, 다진 대파(희 부분) 4큰술, 고추가루 1/2큰술, 깨 2큰술, 참기름 1큰술
만드는 법:
1.차돌박이는 키친카올로 핏물을 제거한다.
2.무는 반달 모양으로 얇게 썬다. 부추와 배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한다. (2mm정도 두께로 얇게 썰어야 차돌박이와 함께 익힘 정도가 좋다)
3.볼에 소스 재료를 담아 작 섞는다.
4.핏물을 제거한 차돌박이에 무를 올려 돌돌 말아준다.(차돌박이를 약간 늘려서 무에 잘 감싸주어야 풀리지 않다)
5.냄비에 배추와 숙주를 깔고 차돌박이를 말아낸 무를 둥글게 올린다. 다시마 육수를 붓고 7분 정도 끓인다.
6.무가 투명하게 익으면 가운데 쪽파를 올리고 준비한 소스를 뿌리면 료리가 완성된다.
출처: 종합
편집: 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