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절이 지난 후, "얼음 도시"의 "철새 로인"들이 남방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남방항공 흑룡강지사에 따르면 국경절이 지난 후, 할빈-삼아 항공편의 탑승률이 90% 정도를 유지했고 항공료 할인도 비교적 적었으며 린근지역 항공편의 일부 티켓마저도 고정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출처: 오로라뉴스
편역: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