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아 함께 룡강을 이야기하다》시리즈 인터뷰를 통해 흑룡강성과학기술청이 어떻게 고품질 투자유치로 고품질 경제 발전을 추진하고 있는지 알아보자.
톱10 아나운서 리리: 6 개 룡강 건설 중 하나가 "혁신의 룡강" 건설이다. 보고에 "혁신 구동 발전전략을 확고부동하게 실시하고, 진흥발전의 새로운 동력에너지를 육성하고 장대시켜야 한다"고 특별히 언급했는데 이로부터 혁신 구동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앞으로 어떤 방면에서 이 업무를 추진할 것인가.
곽대춘 성 과학기술청 당조서기:
3개 방면으로 과학기술의 진흥을 추진하는데 중점을 두어야 한다.
첫째, 과학기술혁신능력을 힘써 향상시켜야 한다.
둘째, 혁신과 창업의 플랫폼을 적극 구축해야 한다.
셋째, 과학기술성과의 산업화를 적극 추진해야 한다.
디지털경제, 바이오경제 등 중점 분야를 중심으로 기초성, 독창성, 선도성 연구를 강화해야 한다. 우리 성의 공업대학 소프트웨어(工大软件), 혜달테크놀로지(惠达科技) 등은 지속적인 혁신으로 난제를 돌파하여 빠른 발전을 실현했다. 우리는 일부 첨단혁신 플랫폼을 힘써 건설하고 성급 혁신플랫폼과 신형 연구개발기구의 배치를 최적화할 계획이다. 이밖에 일련의 지역 혁신수단을 육성하고 건설할 계획이다.
톱10 아나운서 리리: 이밖에 아주 중요한 한가지가 바로 과학기술성과의 전환인데 과학기술성과는 과학기술과 경제가 융합 발전할 수 있는 관건이다. 과학기술성과를 씨앗에 비유한다면 어떻게 한알의 씨앗을 가지가 무성한 큰 나무로 키울 것인가?
곽대춘 성과학기술청 당조서기:
과학기술성과의 산업화는 과학기술혁신의 목표 방향으로서 첨단기술성과의 산업화를 통해 발전을 이루어야 한다. 첫째, 대학교, 과학연구원, 중점기업 3개 과학기술 성과의 산출 발원지의 역할을 잘 발휘해야 한다. 둘째, 3개 중점 분야를 중심으로 신흥 경제형태, 전략적 신흥산업 및 전통우위산업을 둘러싸고 과학기술성과의 산업화를 추진해야 한다. 셋째, 과학기술성과의 이전 및 전환 시범 플랫폼, 기술거래 서비스 플랫폼, 인큐베이터 플랫폼 등 3가지 플랫폼을 구축해야 한다. 넷째, 세가지 류형의 성과 전환 주체를 육성해야 한다. 주요하게 기존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과학기술형 기업을 육성하며 외지기업을 유치하여 과학기술성과의 산업화 시장주체를 확대시켜야 한다. 다섯째, 3가지 메커니즘을 지속적으로 보완해야 한다. 과학기술 성과의 공급과 수요 간의 정확한 련결 메커니즘, 산학연용(产学研用. 생산, 학습, 과학연구, 실천응용)의 협동전환 메커니즘, 과학기술과 금융의 련동 메커니즘을 구축하고 보완해야 한다. 우리의 목표는 2025년까지 1200개 이상의 과학기술성과의 산업화를 추진하고 첨단기술기업을 5000개 이상으로 늘이는 것이다.
출처: 흑룡강라디오텔레비전방송
편역: 장성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