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사범류 학교를 대상으로 하는 연길시의 교원모집사업이 원만히 마무리됐다.
연길시교육국에 알아본 데 따르면 이번 교원모집은 교정초빙사업방안에 따라 필기시험은 면제하고 면접만 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시 직속 23개 중소학교와 유치원에서 70개 일자리를 제공했다.
이번 초빙에는 총 296명이 응해 최종 210명이 면접에 참가했다. 방역 수요로 이번 교정초빙면접은 온라인으로 이뤄졌으며 교수 설계 설명, 구조성 면접 두 부분으로 나뉘여 전문능력과 종합능력을 시험했다. 면접관들이 현장에서 평점하고 온라인으로 응시자에게 점수를 고지했다.
면접에 합격된 응시자는 고찰, 건강검진, 공시, 채용 등 절차를 거쳐 일자리에 배치될 계획이다.
료 해한 데 따르면 이번 온라인 면접 사업을 원만히 완수하기 위해 연길시에서는 인력자원및사회보장, 교육 등 부문으로 구성된 교정초빙사업지도소조를 구성하고 상세하고 면밀한 사업방안과 사업절차를 확정했으며 각 과정 실무자를 상대로 다섯차례 교육과 훈련을 조직했다.
출처:연변일보
편집:김선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