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은 "3억 인구 빙설운동"과 포스트 동계올림픽시대의 력사적 기회를 포착하고 《흑룡강성 빙설경제발전계획(2022~2030년)》을 발표해 새로운 발전리념을 선도로 룡강의 "빙설천지"건설을 추진해 전국을 위해 봉사하고 세계를 련결시키고 있다. 동시에 이와 관련해 내놓은 《흑룡강성 빙설경제발전 지원 몇가지 정책조치》는 확실한 지원 조치를 포함하고 있다. "빙설천지도 금산은산이다"는 중요한 지시정신이 룡강땅에 뿌리내리고 룡강대지에서 색다른 빛을 발하게 될 것이다.
빙설관광: 빙설천지의 생태적 아름다움 만끽
우리 성은 "빙설천지도 금산은산 실천지" 목표를 제시하고 야부리, 빙설대세계, 횡도하자 등 빙설관광 주력 관광지를 건설한다. 빙설 실외스포츠, 빙설 주력 관광지, 빙설축제 등 빙설관광제품체계를 구축한다. 빙설관광리조트, 빙설체험 집합구, 빙설레저관련구, 향촌빙설관광선도구 등 빙설레저관광체계를 보완한다. "할빈-목단강-가목사-동강-무원-하바롭스크"빙상 실크로드 관광로선을 출시한다. 빙설관광의 계절적 제한을 타파하고 빙설대세계 사계절 빙설 프로젝트를 개발해 룡강 "사계절 빙설"신흥경영형태를 모색하며 빙설산업사슬을 연장하고 빙설경제체계를 발전 확장한다. 이밖에 또 종합 서비스 편리화, 인프라 표준화, 경영환경 재개선 등 보장조치를 적극 추진해 많은 투자자들에게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더욱 많은 대중과 마니아들을 위한 업그레이드 버전의 빙설체험을 마련한다.
빙설스포츠: 빙설천지의 "긴장과 이완"의 이치 체험
스케이팅과 스키가 한때는 룡강 아들딸들의 "고유의 기능"이 되였었다. 우리 성은 지난 세기 50년대의 썰매와 미끄럼을 타던데서부터 오늘날 87.1%의 학교에 빙설체육과가 개설되고, 13개 대학교에 빙설산업, 빙설스포츠와 관련된 학과 11종 설치, 31곳에 전공을 개설하기에 이르고 또 매년 다양한 빙설 인재 2000여 명을 수송하기에 이르렀다. 학교와 공장에서 자체로 스케이트장을 만들고 자발적으로 경기를 조직하던데서부터 오늘날 매년 3,000여곳의 대중성 빙설활동장소가 만들어지고 또 야부리 등 스키장에 전문 경기장이 건설되기에 이르렀다. 우리 성 "빙설천지"는 경기 스포츠인재를 배출했을 뿐만 아니라, "빙설운동"은 또 전 국민 건강증진의 중요한 방식이 되였다.
우리 성은 경기스포츠를 중심으로 다차원의 빙설체육경기를 추진하고 빙설종합경기목적지를 건설한다. 레저건강을 중심으로 여러 부류 사람들에게 적합한 다기능 빙설스포츠 종합장소를 건설해 "30분 빙설스포츠 건강증진권"건설을 추진한다. 종합적 서비스를 중심으로 빙설레저운동을 심화 확대하며 특색 있는 빙설활동과 전 지역 다업종 융합발전을 계획 추진한다. 국내 빙설수요를 위한 서비스와 국제협력교류의 심화를 중심으로 빙설스포츠의 명도시를 적극 건설함으로써 "빙설천지"창구의 잠재력과 역할을 효과적으로 발휘한다.
빙설문화: 빙설천지의 트렌드 만끽
우리 성의 빙설문화는 영화, 드라마, 노래를 통해서, 중앙대가, 고골리대가 등 거리, 문학작품을 통해서 구현될 뿐 아니라 또 빙설 자동차 랠리 경주, 겨울철 수영, 겨울철어로작업, 겨울낚시, 촬영, 그림 등 특색 활동을 통해서, 아이스발레, 아이스오페라 등 극장 작품을 통해서도 구현되며 더우기 눈 내린 뒤 깊이 들이켠 공기를 통해 마음이 정화되는 과정에서도 구현된다.
우리 성은 동계올림픽, 동계패럴림픽 개최의 력사적 기회를 포착하고 빙설 영화, 빙설 드라마, 빙설 애니메이션 등 신흥 문화산업을 적극 발굴하고 홍색문화 · 력사문화 · 소수민족문화의 빙설요소를 적극 발굴하며 얼음조각, 눈조각 등 국제대회를 적극 개최하면서 빙설건축, 전민레저활동을 더욱 부각시켜 빙설문화의 새로운 트렌드를 형성할 것이다.
빙설장비: 룡강제조의 과학기술 지혜 전시
산업진흥이 한창인 현재 빙설장비가 새로운 동력에너지이다. 1958년 열린 중국수출입상품박람회에서 “흑룡강” 브랜드 스케이트가 노르웨이산 스케이트를 제치고 일거에 중국 스케이트화의 최고 표준이 되였고 유럽, 미국 등 20여개 국가와 지역으로 수출되였다. 비록 “외국 브랜드”의 협공과 내적 구조조정의 진통으로 “흑룡 스케이트”는 휘황찬란하던 과거에서 저조기를 겪게 되었었다. 그러나 북경 동계올림픽의 유치에 성공하고 “3억 인구 빙설운동”시대가 열림에 따라 “흑룡 스케이트”는 다시 돛을 올렸다. 보도에 따르면 “흑룡 스케이트”는 연구개발센터를 설립하고 과학기술 연구개발을 확대해 제품라인을 풍부하게 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빙설산업전략련맹”을 설립하는데 앞장섰다. 첫 련맹회의에서 체결한 주문량 3만장 중 80%를 유럽련합 국가에 수출했다. “흑룡 스케이트”가 연구 개발한 빙설스포츠 장비와 보호장비는 각종 국제대회에서 선보였고 북경 동계올림픽과 함께 경기장에 복귀해 재차 휘황한 성과를 이룩했다.
우리 성은 빙설장비, 빙설스포츠기자재 두가지 제조체계의 산업기반에 의거해 시장수요에 맞춰 스케이트장과 스키장 전 분야에 적합한 빙설장비 제품체계를 구축한다. 시장주체를 대상으로 국내와 국제 우수기업의 생산기술과 관리기술을 배우고 참고하며 유명 기업과의 협동 발전에 박차를 가한다. 사용자를 대상으로 창의적 디자인을 융합하여 경기스포츠와 대중 빙설장비 기자재를 만든다. 첨단 과학기술을 겨냥해 신소재와 신기술 특히 디지털화, 지능화 기술의 빙설장비 분야 활용을 촉진하며 대학, 과학연구소와 장비제조기업의 “산학연” 일체화 발전을 추진한다. 이와 동시에 빙설장비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함께 발전시켜 새로운 발전구도에 더욱 잘 융합되어 새로운 발전구도를 위해 서비스하도록 한다.
올림픽정신: 룡강건아의 강인함 전승
훈련 과정에서 넘어지고 일어나기를 거듭하면서 “더 빨리, 더 높이, 더 강하게, 더 단결하는” 올림픽정신과 불굴의 성격으로 오성붉은기가 올림픽 경기장에서 휘날리게 했다. 라치환 선수는 세계 선수권대회 남자 스피드 스케이팅 세계기록을 깨고 중국 최초로 스피드 스케이팅 세계 챔피언에 등극했으며 양양, 왕몽, 신설과 조굉박 등은 잇따라 훌륭한 성적을 창조해 중국빙상 종목의 새 시대를 열었으며 무대정, 고정우, 임자위 등 선수들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우승”바통을 이어받아 룡강사람들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력대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나라는 금메달 22 매를 따냈는데 그중 13 매가 룡강선수들과 련결되여 있다. 북경 동계올림픽에서 우리 나라는 금메달 9 매를 따냈는데 그중 4 매가 룡강선수들이 따낸 것이다.
룡강진흥발전을 추진함에 있어서 빙설경제는 중요한 동력이며 올림픽 정신은 내재된 품격이다. 우리는 습근평 총서기의 북경 동계올림픽, 동계 패럴림픽 총화 표창대회에서 한 연설을 방향으로 삼아 사명감을 안고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어려움을 극복하며 승리를 위해 힘차게 나아가야 한다.
출처: 동북망
편역: 전영매 정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