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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의 ‘코기러기’ 예술인재 양성에 대한 건의
//hljxinwen.dbw.cn  2020-01-17 11:13:00
 
 

  성정협 손상근 위원

  (흑룡강신문=하얼빈) 정명자 기자= 정부사업보고에서 “계속하여 우수인재를 확보하고 ‘코기러기+단체+플렛폼+프로젝트’의 모식을 완벽화하며 인재의 코기러기가 이끌어 더 많은 청년골간 우수한 인재를 흑룡강성으로 끌어들여 자리를 잡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 한해 흑룡강성은 인재발전환경을 대대적으로 개선했고 중점인재 프로젝트를 실시했으며 인재발전 플렛폼을 마련했다. 인재의 ‘코기러기’작용하에 과학교육분야는 일정한 효과를 보았지만 문화방면으로의 인재양성에는 아직 많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흑룡강성정협 제12기 3차회의에 처음으로 참석하게 된 손상근(조선족) 위원은 흑룡강성 예술인재에 관련한 문제점에 대해 두가지 의견을 제기했다.

  손 위원은 “현재 흑룡강성 각 학교에서의 소질교육방면에서 아직 많이 부족한 것으로 알고 있다. 중 소학교 합창교육에 있어서 많은 학생들이 누구나 쉽게 참여 할 수 있는 교육활동으로서 학생들은 조직능력, 활동능력, 지휘능력 등 여러방면에서 종합능력을 제고 할 수 있으므로 여러 중 소학교에서 합창교육활동을 많이 조직했으면 좋겠다”며 의견을 내놓았다.

  중국합창협회 지휘위원회 부주임, 상무리사로 활약하고 있는 손 위원은 “우리 성의 합창수준은 다른 성에 비해 비교적 뒤떨어져 있다”며 흑룡강성의 합창사업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에 대해 성정부와 유관부문에서 예술인재유치를 위한 실질적이고 효과있는 정책을 내놓아야 하며 또한 음악협회, 합창협회 등 인재의 ‘코기러기’ 사회단체를 토대로하여 수준이 높은 교사의 자질을 제고시켜 더 많은 예술인재들을 배양시켜야 한다고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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