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전면적인 초요사회 실현의 청사진을 무엇에 의거해서 그려나갈가? 13억 인구의 《중국꿈》은 무엇에 의거해 실현시킬가? 새로운 력사의 기점에서 우리 당이 어떠한 정신상태로 계속 분투하는가 하는것은 성패에 관계되는 매우 중요한 일이다.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실현하는것은 하나의 영광스럽고 간고한 사업으로서 한세대 또 한세대 중국사람들이 공동으로 노력해야 하는것이다. 공담은 나라를 망치고 착실하게 일해야만 나라를 흥성시킬수 있다.》시진핑총서기의 의미심장한 연설은 전당 8300여만명 당원과 각급 지도간부들에게 울린 경종이며 요구이다.
성공은 착실하게 일하는데서 비롯되고 우환은 공담을 하는데로부터 시작된다. 전국시기 조괄의 《지면에서 군사전략을 론하는것》(纸上谈兵)과 량진시기 학사들의 《헛된 이야기로 사무를 그르치는것》(虚谈废务)은 역대로 나라를 다스리고 정국을 돌보는데 있어서의 큰 금기사항이였다. 중화민족의 백여년의 분투사 역시 다른 한 방면으로 이 리치를 인증했다.
세상사람들이 상상하기도 어려운 거대한 희생을 내고 《견고한 배와 강한 대포》를 가진 서방렬강들의 침략하에서 우리는 민족독립의 승리를 거두었다. 《적게 먹고 적게 입으며 허리띠를 졸라매는》분투정신으로 하나같이 빈궁했던 새 중국에 완전한 공업체계를 건립했다. 《한갈래 혈로를 뚫고 나아가는》개혁의 용기를 북돋우어 짧디짧은 수십년사이에 우리는 서방국가들이 200년내지 300년동안 걸어왔던 길을 걸어왔다.
갖은 고생을 다한 중화민족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휘황찬 업적을 창조한것은 공상이나 공허한 담론에 의거한것이 아니라 착실한 일본새에 의거한것이다. /인민일보 론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