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신문=하얼빈)한동현 기자= 할빈 국제자매도시 전시관이 최근 개관했다. 현재 할빈시는 23개 국가의 27개 도시와 자매도시를 맺었는바 이런 자매도시는 세계 5대주에 분포되여있다. 할빈시 자매도시 수는 전국 성소재지 및 부성급도시중 1위이다. 이 전시관은 무료로 관람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