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English ·俄文 ·日文
 
    전체기사  |  흑룡강  |  정치  |  경제  |  사회  |  한민족사회  |  국제  |  진달래 작가방  |  톱 기사  |  사설·칼럼  |  기획·특집 PDF 지면보기 | 흑룡강신문 구독신청
>사회>사건·사고·재해
 
칭하이성 위수지진 복구 박차
http://hljxinwen.dbw.cn   2010-04-28 13:52:01
 
 

  —위수지진 사망자수 2039명으로 늘어

  ‘기적의 생존자' 잇단 구조

  전력.수도 우선..긴급 방역 작업도

  (흑룡강신문=하얼빈)중국 청해(靑海) 위수(玉樹)장족(藏族)자치주 위수현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지 엿새째인 19일 중국 정부가 인명구조작업과 병행해 복구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17일, 구조대가 페허로 된 결고진 모 일각에서 구조 작업에 총력을 기울리고 있다.
  위수현 지진재해대책본부에 따르면 파손된 전력과 수도시설에 대한 복구작업이 우선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국무원 산하 공업정보화부는 이날 오전 현재 위수현 내 무선전화 중계소 185곳 가운데 42곳이 지진으로 파괴돼 사용 불능상태라면서 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 정부는 아울러 위수현으로 통하는 도로에서 검문검색을 실시해 긴급 구조와복구작업에 필요한 차량과 인원을 우선 통행시키고 있다.

  또 위수현 내 중국 인민은행의 금융서비스도 재개됐으며 일부 학교들도 수업을 재개했다.

  지난 18일 위수현 지진현장을 방문해 이틀째 인명구조와 재해복구작업을 독려하고 있는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은 복구 지원의지를 강하게 밝혔다.

  청해성 위수지진피해 대책지휘부에서 입수한데 의하면 18일 오전 10시까지 청해성 위수지진 사망자수는 2039명, 실종자는 195명, 부상자는 1만 2135명이며 이중 중태가 1434명으로 집계되고 있다.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한 청해성 위수장족자치주 위수현에서 생존 한계 시간을 훌쩍 넘긴 뒤에도 생존자들이 극적으로 구조되고 있다.

  특히 지난 19일 오전에는 지진 발생 123시간 만에 건물 속에 매몰됐던 할머니와 손녀딸이 극적으로 구조되기도 했다.

  중국 CCTV는 이날 낮 11시쯤 칭하이성 위수현 제구(結古)진에서 68세 할머니와 4살난 손녀딸이 무너진 건물더미 속에서 극적으로 구조됐다고 전했다.

 [1] [2] next
 
'별자리' 모델쇼 산시 타이위...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 쇼, 중...
‘2014 미스투어리즘 퀸 인터...
2015봄여름계열 국제패션주간...
‘2014 미스 중화 세계선발대...
 
·미국 달구는 '시크릿 산타', 한화 1...
·들깨 가루의 위험성!
·조선족 안무가 손룡규의 무용작품
·미국인들은 천재인가,,,,,바보인가,...
·콘돔, 언제 많이 팔렸나 봤더니?
 
Can not find mark:chnavor_blog
 
·앞서가는 성교육 교재, 왜 탈 많나
·한국 영화 '황해'에 비친 재한...
·"아이패드 없으면 강의 듣지마"...
Can not find mark:chnavor_layer_qrsc
기획·특집
·시진핑 주석 방한 특집
·2014년 전국 인대 정협 회의
·당의 군중노선교육실천 활동
·제24회 중국 하얼빈국제경제무역상...
·중국 꿈
포토
동영상
·칭하이 위수현 7.1규모 강진
·조선전장에서의 팽덕회 장군
·실제 촬영-개를 삼킨 바다 괴물
·KBS열린음악회 성황리 개최
흑룡강신문사 주소(黑龙江新闻社地址):흑룡강성 하얼빈시 도리구 경위2도가 97번   흑룡강신문사 편집사무실(编辑办公室): 0451-84270983   취재부(供稿中心):0451-84223554    인터넷부(多媒体部):0451-84212364   사무실(办公室): 0451-84212964   흑룡강신문사 한국지사(韩国支社): 02)782-8881 782-8868   북경지사(北京支社):010-64632663   청도지사(青岛支社):0532-87890320   연대(烟台):133-6535-3926   위해(威海):152-6312-8669   요녕지사(辽宁支社):024-23490970   연변지사(延边支社):0431-2552832   장춘지사(长春支社):0431-8560-0428
회사소개 | 흑룡강신문구독 | 광고안내 | 제휴안내 | 기사제보 | 편집기자채용 | 고객센터 | 저작권규약 |역사자료 黑ICP备10202397号
Copyright @ hljxinwen.cn. All Rights Reserved
hljxinwen.cn의 모든 콘텐츠(기사) 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므로, 무단 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합니다.
방송 텔레비전 프로 제작 경영 허가증 (흑)자 제0008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