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서 건국 60주년 기념 금은괴 불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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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신문=하얼빈)지난 7월 30일, 베이징시 동성구 왕부정대가 200번지에 자리잡은 중국공예미술빌딩 판매점에서 건국 60주년 기념 금은괴 첫 판매를 시작한 후 지금 일평균 100만원 이상의 판매액을 올리며 불티나고 있다.
요해에 의하면 이곳에서 판매되고 있는 새 중국 창립 60주년 귀금속 기념품은 《건국 60주년 기념 금은괴》, 《건국 60주년 국보 금은괴》, 《국보 5우생소 금은괴》, 《공예미술황금》 등 4대류의 10가지 품종이며 근 50가지 규격이다. 판매가는 1000원에서 수만원으로 부동하다. 이 판매점은 현재 베이징에서 건국 60주년 맞이 귀금속 수장품을 판매하는 업체중 품종이 제일 많고 규격이 제일 구전하며 규모가 제일 큰 상점이다.
건국 60주년 기념 금은괴 구매자 중 대부분이 베이징시의 수장애호가들이고 소부분이 외지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광익 특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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