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국 창립 60주년 기념행사에 3천만그루 생화 사용 |
|
|
|
|
| |
|
| |
|
|
| 국경 59주년 맞이 천안문광장화단 (자료사진) |
(흑룡강신문=하얼빈)박광익 특약기자=베이징시는 건국 60주년을 맞아 3000만그루의 생화(화분)를 재배 및 진열해 수도를 아름답게 단장함으로써 국경절 분위기를 한층 달굴 예정이다.
|
| 국경 59주년 맞이 천안문광장화단 (자료사진) |
베이징시 원림부문에서는 건국 60주년을 맞으며 국경 록화미화방안을 제정, 4월부터 8월까지는 2환도로, 3환도로, 4환도로 양측과 중앙격리구 록화 및 미화를 진행, 8월하순부터 9월하순까지 천안문광장, 장안가 등 중점구역에 대한 생화장식과 화단배열을 한다.
요해에 따르면 지난해 베이징시에서는 576가지 품종의 4000만그루의 생화를 재배 및 진열했지만 대부분을 올림픽맞이에 사용했었다. 올해는 비록 그보다 적은 3000만그루의 생화를 진열하지만 몽땅 국경절맞이에 사용하기에 사상 국경행사 중 생화진열이 제일 많은 한해로 될것이다.
|
| |
|
|
|
|
Can not find mark:chnavor_blog
|
|
|
|
|
Can not find mark:chnavor_layer_qrsc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