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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적직업 선택으로 아름다운 인생 만들어 간다
http://hljxinwen.dbw.cn   2009-09-09 16:57:13
 
 
 
 
 

(흑룡강신문=하얼빈) 취업은 예로부터 개개인의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과제의 하나로 되였다. 1978년 개혁개방전 중국 젊은이들의 취업 방식은 국가에서 배치하는 상태에 처해 있었다.

중국경제사회 발전과 개혁개방과 더불어 중국인들의 취업 방식에도 점차 변화가 생겨 자주 취업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현재 금방 대학을 졸업한 대학생들은 본인의 애호와 장점에 따라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하며 꿈을 실현하고 있다.

베이징연합대학에서 퇴직한 풍범선생은 20년간 학생 취업 사업을 하면서 수 많은 학생들과 함께 했고 학생들의 취업 전반 과정을 지켜보게 되였다. 지난 세기 90년대 이전, 대학생들은 졸업후 통일적으로 국가 공유제 기업단위와 사업 단위에 배치를 받았다. 비록 취업의 압력을 느끼지 않지만 이런 방식은 학생들의 자주적으로 직업을 선택할 권리가 적었다.

"전에 국가에서 통일적으로 배치할때 특히는 지난세기 70~80년대의 대학 졸업생들은 무조건적으로 국가의 호소에 응해 가장 필요한 곳으로 가야 했습니다. 때문에 개인의 특기는 취업에서 주요하게 고려되는 요인이 아니였습니다. 당시 "자아"의 관념은 비교적 박약했습니다."

지난세기 90년대말, 중국이 시장경제로의 전이와 함께 취업방식도 큰 변화가 일어났다. 대학생 취업도 더는 국가 배치에 따르는것이 아니라 시장경제의 수요에 따라 자주적으로 취업할수 있게 되였다. 대학생들은 본인의 생각에 따라 자아를 실현학 미래를 기획할수 있게 되였다. 유리가 바로 중국이 자주 취업 정책을 실시한후 처음으로 대학을 졸업한 한 사람이다. 올해 34세인 그는 현재 산동 연대의 한 증권회사에 다니고 있다. 1998년, 산서재정경제학원을 졸업한 유리는 뜻밖에 찾아온 자주 취업에 당혹감을 느꼈다.

"청천병력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원래 대학시절에 본인이 직접 직업을 찾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죠, 학생을 모집때도 직장을 배치해준다고 했으니까요. 관념의 전변은 한순간일수 있는데요, 대학을 다니던 마지막 해에 약간 막막한감이 들었습니다."

그때 20대 초반에 불과했던 유리에게는 많은 난제가 해결을 기다리고 있었다. 당시 그는 선배님들로 부터 본보기로 삼을 아무런 취업 경험도 없었고 학교에서도 지금처럼 대학생취업지도과를 개설한적도 없었으며 심리의사를 초빙하여 학생 취업에 대해 심리 지도를 한적도 없었을 뿐만아니라 온라인에 이력서 양식도 없었다. 이 모든것은 모두 유리 본인이 직접 풀어나가야 할 일 들이였다. 젊은 유리는 미래에 대비해 점차 마음을 조절하며 한번 자신의 인생 가치를 증명해보는 기회로 간주했다.

"하지만 자주적으로 직업을 선택하는것이 어찌보면 좋은 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번 경험해 보는것이 꼭 나쁜것만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젊었기 때문에 아무것도 몰랐고 두려울것도 없었습니다. 이렇게 혼자서 직업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잇달아 유리는 아주 대담한 결정을 내렸다. 그는 고향인 산서를 떠나 중국 연해도시에 가서 자신의 꿈을 펼쳐 보기로 했다. 그는 연해도시의 비교적 좋은 경제기초가 자신에게 희망으로 충만된 미래를 선물할것이라고 확신했다. 그는 자주 취업의 기회를 틀어쥐고 철저히 자신의 인생을 바꾸기로 마음 먹었다. 하여 그는 베이징, 상해 등 대 도시에 있는 동학들에게서 얻은 경험으로 이력서를 알심들여 만들었고 면접시의 주의사항에 대해서도 자세히 문의했다. 이렇게 유리는 아름다운 꿈을 안고 고향을 떠나 중국 동부 연해도시 산동으로 향했다.

하늘이 도왔다고 할가? 용기로 충만된 그는 해박한 학식으로 면접에서 두각을 내밀며 산동에 남아 일할 기회를 얻었다. 10년간의 발전을 거쳐 현재 그는 현지 한 증권회사의 고급관리인원으로 있다. 이 경력에 대해 유리는 자주 취업은 사람들의 시야를 더 넓혀줄수 있고 본인이 가고 싶은 곳에 가서 품었던 꿈을 실현할수 있다고 말했다. "국가의 통일적인 배치를 받은 선배님들의 경우를 봤었는데 간혹 배치된 직업이 잘 맞지 않는 경우가 있었지만 여러가지 조건으로 그냥 눌러 앉아있으면서 본인이 생각했던 인생을 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자신의 자주적인 취업에 대해 종재로 후회한적이 없고 오히려 발전 공간이 더 크다고 생각했습니다. 저 개인은 자주 취업을 찬성하는 편입니다. 이런 우승열패의 방식은 더 많은 선택을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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